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중기 특cal 특검의 수사 방식이 매우 편파적이며, 특정 정당의 선거를 위한 기획된 수사라고 주장하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를 통해 민중기 특검의 수사 과정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작성자:] 김미래 기자
“국회의원이 날 하늘로 밀어 올렸다”… 20년차 택시기사의 2주째 고공농성
택시월급제 시행이 2년 더 늦춰지게 된 가운데, 20년차 택시기사가 20m 높이의 통신탑 위에서 2주째 고공농성을 이어가며 생존권 보장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당 전남도당, 순천 등 10개 광역의원 경선 결과 발표… 기초의원 48곳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지역 10개 선거구 광역의원 경선 결과와 48곳의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26년 4월 12일 진행되었으며, 전남 지역의 차기 지방선거를 이끌어갈 주요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냈다는 점에…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 안 돼”… 이 대통령, 강력한 대출 규제 예고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세제, 금융, 규제의 정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의 불로소득을 차단하기 위해 강력한 규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공천 양극화, 민주당 ‘현역 연패’ 속 국민의힘 ‘현역 불패’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공천 양상이 극명하게 엇갈리며 선거 판세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의원들이 공천에서 탈락하는 ‘현역 연패’의 흐름을 보이는 반면, 국민의힘은 현역들이 자리를 지키는 ‘현급 불패’의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
12억원 영치금 세금 논란, 국세청 “법과 원칙 따라 조치하겠다”
국세청이 12·3 내란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치금 약 12억원에 대한 과세 여부와 관련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165명 시민과 영화 ‘내 이름은’ 관람… 개봉일 맞춰 소통 행보
이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의 개봉일에 맞춰 시민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통령과 영화 봅니다’ 행사 통해 시민 165명과 만남
이번 행사는 ‘대통령과 영화 봅니다’라는 명칭 아래 진행되며, 대통령은 영화…
한동훈, 조국 하남 출마설에 일침 “부산 피하더니 거기가 험지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시점에서 국민의힘 당권파의 행보를 강하게 비근하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하남 출마 가능성을 두고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대승적 양보 필요”…6·3 선거 앞두고 민주·혁신 사무총장 회동, 조국 출마지 변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사무총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야권 연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4억 넘는 공공기관장 연봉, 금융기관 쏠림과 부처별 불균형 심화
공공기관 기관장들의 보수 수준이 특정 금융 기관에 집중되어 있으며, 부처별로 관리하는 공공기관의 수 또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진행될 공공기관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요한 쟁점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