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61%가 위기청소년” 성평등부 장관, 교화 정책 반성 및 시민 200명 토론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보호소년의 교화와 재범 방지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이 미흡했음을 인정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는 숙의 토론회를 개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현안 설명회에서 원 장관은 현재 보호소년 중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