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사회·정책“노란봉투법, 직접고용 강제법 아냐”…엇갈린 교섭 분리 결정의 배경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노란봉투법의 성격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노란봉동법이 원청 기업에 임금 인상을 강요하거나 직접 고용을 의무화하는 법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by 김미래 기자•2026년 04월 13일202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