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AI·기술“손가락 잘린 노동자 2명” 삼립 시화공장 안전 책임자 입건…사법 처리 예고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이 최근 발생한 삼립 시화공장 내 근로자 신체 절단 사고와 관련하여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를 입건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건은 2026년 4월 10일, 삼립 시화공장 내 작업 현장에서 발생했다 by 박제임스 기자•2026년 04월 11일202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