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33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 끼임, 충돌, 추락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안전
“손가락 잘린 노동자 2명” 삼립 시화공장 안전 책임자 입건…사법 처리 예고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이 최근 발생한 삼립 시화공장 내 근로자 신체 절단 사고와 관련하여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를 입건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건은 2026년 4월 10일, 삼립 시화공장 내 작업 현장에서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