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경제·금융52억 원대 깡통전세에 청년 22명 눈물… 건축주·임대인·중개사 한통속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청년 22명이 총 52억 원 규모의 깡통전세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은 건축주와 임대인, 그리고 공인중개사가 조직적으로 가담하여 발생한 정황이 포착되어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by 이정훈 기자•2026년 04월 11일202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