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오피니언[박상훈의 수필] 부용천을 걸으며 본 의정부 글 | 박상훈 의정부에서 내가 자주 걷는 곳 중 하나는 부용천이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라기보다, 오히려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그곳을 걷는다. 병원에 다녀오는 길, 필요한 것을 사러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 잠깐 바람을 by 의정부포스트 편집부•발행 2026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