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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민생경제TF 출범…소상공인·기업·일자리 두 실무반 운영

의정부시가 8월 12일 시청 의정홀에서 민생경제TF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지원반과 기업·일자리지원반 두 실무반이 골목상권·기업 투자·일자리 과제를 발굴한다.

소상공인지원반은 전통시장 경쟁력과 경영 안정, 지역 소비 환류를 맡는다. 기업·일자리지원반은 중소기업 성장과 투자·고용 문제를 다룬다. 시는 현장 제안을 구체 사업·예산에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의정부 특례보증은 소상공인 5천만 원, 중소기업 3억 원 한도로 재단 심사와 경영상황 평가를 거쳐 지원한다. TF가 현장 과제를 기존 지원수단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다.

경기도는 통신 21종·카드 2종·기업통계 2종·신용통계 3종 등 28종 데이터를 공개했다. 카드매출 등 상권분석 자료지만 우선 공개 시군에 의정부가 포함되지 않아 이 자료로 의정부 성과를 측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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