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7일 직무교육·교류…김원기 시장은 첫날 방문
의정부시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원에서 통장과 관계 공무원 65명이 참여하는 통장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시는 10월 8일 공개한 보도자료에서 통장의 직무수행 역량을 높이고 재충전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통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과 향기치유·괄사 요법 특강에 참여했다. 전기 카트와 뗏목 체험, 장릉·청령포 역사문화 탐방, 오락 활동 등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원기 시장은 연수 첫날인 10월 6일 동강시스타 숙소를 찾아 통장들과 만났다. 시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시민이 있는 현장을 방문하는 원기동행의 일환으로 이번 만남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통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장의 의견을 듣고 통장들과 함께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만들겠다는 취지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