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건설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에 포함된 표준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합의서를 개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민·생활
교통, 교육, 부동산 등 생활 밀착 정보
의정부시·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상시 모집
의정부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
후쿠시마 22차 오염수 방류 시작, 해역·수산물 검사 수치와 감시 체계
국무조정실은 7월 29일 브리핑을 통해 도쿄전력이 전날 발표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22차 방류 계획을 확인했다
포용과 통합의 노사파트너십 내일의 성장을 이끌다
고용노동부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공공부문 포함) 41개소를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지원 효과는 상담, 보증, 대출 절차가 끊기지 않을 때 커진다. 올해 전국에서 112개 기업이 신청하여 지역별…
공정위, 입찰정보 연계 강화로 교복 담합 차단 나서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7월 10일 공정위 대회의실에서 시·도 교육청 등 공공발주 관계기관과 제25회 공공분야 입찰담합 감시체계 개선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발주기관의 입찰정보를 전송받아 담합징후를 계량적으로 분석하는 ‘입찰담합징후분석시스템(BRIAS)’의 정보 연계 강화를 논의했으며, 특히 16개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한전 공용망과 산단 연결이 시험대에 올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7월 10일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을 발표했다. 반도체 산단 지정 자체가 아니라 공장 가동 전에 전력망이 먼저 붙을 수 있는지가 성패를 가른다. 입주 기업과 지자체에는 한전 공용망 연결, 산단 공급선 구축, 인허가 협조, 전력공급 시점이…
호원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의정부시 호원2동가 2026-07-10 호원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를 공개했다
국산 팥 원료곡 8개 지역으로 확대, 가공업체 수요와 산지가 맞물린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7월 9일 국산 팥 원료곡 생산단지를 전국 8개 지역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팥은 생산 규모가 작고 날씨 영향을 크게 받는 작물이다. 산지와 가공업체를 미리 묶지 못하면 원료 확보와 제품 가격이 함께 흔들릴 수 있다. 소비자와 식품업체에는 생산단지
꿀벌 품종 연구 협력, 응애 방제와 우수 품종 보급이 핵심이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7월 9일 중국·베트남과 국내 전문가가 참여한 꿀벌 육종 국제 학술토론회 내용을 공개했다. 국제 학술토론회 개최가 아니라 중국·베트남 사례와 국내 연구가 한국형 꿀벌 품종 개발, 응애 방제, 유전자원 보존으로 이어지는지가 성과를 좌우한다. 양봉농가와 연구기
사회복지 AI 혁신리더 30명 출범…7~12월 교육, 현장 성과가 관건
보건복지부가 7월 3일 서울 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열었다. 사회복지 전공자와 현장 종사자 30명이 선발됐으며 교육은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