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발달장애인 AI 행동분석 및 심리케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 사업이 보건복지부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공모에 선정됐다. 국비는 19억 원, 총사업비는 27억4천만 원이다.
핵심은 AI 기술 발표가 아니라 장애전문어린이집 현장에서 총 3개 기관 100명 규모로 실제 실증이 이뤄진다는 점이다.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는 기술 정확도뿐 아니라 현장 적용성과 책임 창구가 함께 검증돼야 한다.
사업기간은 2개년 사업이고 참여기관은 온앤온정보시스템이다. 담당부서는 보육정책과, 문의처는 031-8008-4733로 제시됐다.
국비 19억 원·총사업비 27억4천만 원, 실증 책임이 따라붙는다
보건복지부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AX-Sprint)’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예산 규모가 제시된 만큼 앞으로 봐야 할 것은 플랫폼 개발비가 현장 서비스 품질과 돌봄 부담 완화로 이어지는지다.
장애전문어린이집 총 3개 기관 100명, 현장 검증이 사업의 중심이다
실증 대상은 장애전문어린이집이고 규모는 총 3개 기관 100명이다. 숫자가 크지 않은 만큼 초기 실증에서는 대상자 안전, 서비스 적용성, 사업 책임 창구가 함께 점검돼야 한다.
온앤온정보시스템, 공공 돌봄과 민간 기술이 만난다
참여기관은 온앤온정보시스템이다.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 공모 자료는 AX-Sprint가 복지 현장의 AI 응용제품을 빠르게 실증·상용화하려는 사업이라는 맥락을 보탠다.
문의 창구는 보육정책과 031-8008-4733다. 실증 이후에는 정확도, 현장 만족도, 개인정보·돌봄 책임 기준이 어느 수준으로 공개되는지가 남은 과제다.
| 항목 | 공고상 항목 | 신청에 미치는 의미 |
|---|---|---|
| 선정 결과 | 보건복지부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AX-Sprint)’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공모 선정이 사업 출발점이다. |
| 국비 | 국비 19억 원 | 국비 규모가 중앙정부 지원 범위를 보여준다. |
| 총사업비 | 총사업비 27억4천만 원 | 전체 사업비는 개발과 실증을 함께 봐야 할 규모다. |
| 사업기간 | 2개년 사업 | 2년 사업이면 실증과 보완 일정이 함께 남는다. |
| 실증 규모 | 장애전문어린이집 | 장애전문어린이집 현장이 실제 적용 무대다. |
| 실증 규모 | 총 3개 기관 100명 | 3개 기관 100명은 초기 실증 규모를 제한적으로 보여준다. |
| 참여 기관 | 온앤온정보시스템 | 참여기관 구조가 공공 돌봄과 기술 개발 책임을 나눈다. |
| 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 도 정책 담당 창구다. |
| 문의처 | 031-8008-4733 | 사업 문의와 후속 설명을 물어볼 번호다. |
출처
- 인공지능으로 발달장애인 행동·심리 분석…경기도,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
- 보건복지부,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AX-Sprint) 사업 공모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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