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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신화·고분·대중문화 강연 5회 개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가 7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가야사 대중강연을 5차례 연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 30분~4시 30분,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회차별 일정과 강연명은 7월 29일 ‘가야 건국신화의 이면’, 8월 26일 ‘세계유산 고분 이야기’, 9월 30일 ‘우리 고전 비틀기’, 10월 28일 ‘미디어로 보는 역사’, 11월 25일 ‘한국 토종 괴물 이야기’다.

국가유산포털은 가야고분군을 1~6세기 가야의 7개 고분군으로 설명한다. 입지·묘제·부장품은 여러 정치체가 동질성과 자율성을 공유한 연맹의 관계를 보여준다. 강연은 이 유산을 신화와 대중문화까지 연결한다.

신청과 문의는 센터 전화 055-330-8005·8011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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