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신곡동·용현동 일원에 7,045호 규모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6월 11일부터 공람에 들어갔다.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다.
사업면적은 80만9,474㎡, 계획인구는 1만6,345명이다. 기간은 2026~2035년으로 설정돼 있다.
대상지 면적 809,474㎡ 중 개발제한구역은 793,683㎡다. LH 지침서의 용도지역 비율은 자연녹지지역 98.0%, 제1종일반주거지역 2.0%다. 개발에 따른 생태계와 경관 변화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검토 대상이다.
의정부시는 환경영향평가법 제2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6조, 제38조, 제39조에 따라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계획을 공고했다. 공람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목)부터 7월 9일(목)까지 21일간이다. 공람 장소는 의정부시청 도시정책과, 송산1동 주민센터, 신곡1동 주민센터다.
설명회는 2026년 6월 26일(금) 오후 2시, 의정부시청 별관 도시농업과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주민은 7월 16일까지 공람 장소에 서면으로 의견을 내거나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에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다. 문의는 의정부시 도시정책과(031-828-4453)에서 받는다.
LH는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계획 세대수를 7,045호로 제시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별도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개선 방안 용역’의 사업금액을 200,000,000원으로 공고했다. 이 용역은 환경영향평가 공람과 다른 공고에 담긴 교통 대응 절차다.
출처
- 의정부시 공고 제2026-1188호,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공고
- 의정부시 공고 제2025-1498호,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개선 방안 용역 입찰 공고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도시건축통합계획 설계공모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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