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지원대상 30개사를 선정했다. 기업들은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SM C&C의 일대일 맞춤 지원을 받는다.
광고·마케팅 전문가가 제품을 진단하고 스토리·캐릭터 IP를 결합한 뒤 영상 콘텐츠 제작과 지상파 예능 PPL을 지원한다. 글로벌 박람회와 K-컬처 페스티벌 등 해외 행사 연계도 추진한다.
중기부는 이를 2025년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TOPS)의 후속 고도화 사업으로 설명했다. 플랫폼 중심 판로지원에서 종합 광고대행사의 브랜드·콘텐츠·해외 연계로 수단을 넓힌 것이다.
2025년 TOPS는 예산 150억 원으로 플랫폼 상담 3,000개사에서 판촉비·전용자금 연계 300개사를 거쳐 최종 30개사에 특별기획전·팝업스토어를 지원하는 구조였다. 당시 모집은 3월 6~20일 진행했다. 올해 선정규모 역시 30개사지만 실행 주체와 지원내용은 달라졌다.
| 비교 항목 | 2026년 점프업과 2025년 TOPS에서 확인된 내용 | 실행 수단의 차이 |
|---|---|---|
| 2026년 점프업 | 30개사, 12월까지 약 6개월, SM C&C 1대1 지원 | 광고대행사가 브랜드 진단·콘텐츠 제작·해외 행사 연계를 맡는다. |
| 2025년 TOPS 선발·판로 | 3,000개사 상담 → 300개사 판촉비·전용자금 → 최종 30개사 기획전·팝업스토어 | 플랫폼사가 단계별 선발과 판매 접점을 맡는 구조로 계획됐다. |
| 2025년 TOPS 모집·예산 | 예산 150억 원, 3월 6~20일 모집, 3단계 지원 | 모집 규모와 단계별 지원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광고대행사가 직접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한다.
-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TOPS 선포식·플랫폼 판로지원 보도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TOPS 참여기업 모집·3단계 지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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