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보조기기 제조·판매·수입 등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보조기기 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방식은 방문·전화·온라인이며, 보조기기 제조·판매·수입·수출·연구개발 현황 등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3년 주기로 진행되는 네 번째 조사다. 사업체 조직·판매 방식·연구개발·최근 3년 매출·수출입·인력·디지털 전환·정부 지원 등 17개 항목을 다룬다.
2023년 조사에서는 601개 업체가 유효표본에 포함됐다. 시장 규모는 1조3,307억 원으로 추정됐고 개인사업체 비중은 94.8%, 평균 종사자는 2.12명이었다.
산업 정보 제공을 꼽은 응답이 75.7%, 기술개발 자금과 세제 혜택은 32.9%였다. 2023년 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수행했다.
2026년 조사에는 AI·로봇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현황이 추가됐다. 국립재활원은 국내 시장 규모와 외국기업 대비 경쟁력, 향후 투자 분야를 분석할 예정이다.
| 비교 항목 | 수치·범위 |
|---|---|
| 앞선 조사 표본 | 유효표본은 601개 업체다. |
| 사업체 구조 | 개인사업체 94.8%, 평균 종사자 2.12명 |
| 시장 규모 | 1조 3,307억 원 |
| 지원 수요 | 산업 정보 제공 75.7%, 기술개발 자금·세제혜택 32.9% |
| 2026년 조사 범위 | 시장 규모·외국기업 대비 경쟁력·투자 가치와 AI·로봇 활용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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