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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 경기도 AI 인력 양성 543억 원 규모로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AI 중심대학 공모에서 경기도 내 가천대·성균관대가 선정됐다. 두 대학에는 총 542억9천만 원이 8년간 투입된다.

과기정통부는 전국 7개 대학을 선정했다. 대학별 지원 기준은 대학당 최대 8년이다. 경기도는 국비에 지방비와 대학 부담금을 더해 지역 인재양성 사업을 구성했다.

두 대학은 전공·융합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인원보다 지역 기업 공동 프로젝트와 취업·창업으로 이어지는지가 공공투자의 성과를 가를 기준이다.

총 542억9천만 원, 8년간 두 대학에 투입

재원은 국비 480억 원, 도비 3억2천만 원, 시군비 6억1천만 원, 대학 등 민간부담금 53억6천만 원 등 총 542억9천만 원이다. 대학별 국비 지원은 대학당 최대 8년으로 제시됐다. 경기도 내 두 대학은 중앙정부 지원에 지방비와 민간부담금을 결합해 장기 교육과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전교생 인공지능 교육·산학협력, 대학 교육체계가 바뀐다

선정 대학은 총장 직속 전담 조직을 두고 전교생 기초·활용 교육을 도입한다. 전공자 양성에 그치지 않고 비전공 학생 교육, 특화산업 전환, 학생 창업 지원까지 범위에 포함된다.

기업 공동 프로젝트·취업·창업, 지역 연계 성과가 갈린다

경기도는 대학·기업·시군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AI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학 안 교육과정이 지역 기업의 과제와 연결되면 학생은 실무 경험과 취업·창업 경로를 얻고, 기업은 인공지능 전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

경기도 AI 중심대학 투자와 지역 성과 구조
항목 확인된 사실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미치는 의미
경기도 선정 대학 가천대·성균관대 전국 선정 대학 가운데 경기도가 확보한 교육·연구 거점이다.
8년 재원 구성 국비 480억 원, 도비 3억2천만 원, 시군비 6억1천만 원, 대학 등 민간부담금 53억6천만 원 등 총 542억9천만 원 국비에 지방비와 대학 부담금이 결합된 장기 투자 구조다.
지역 산학연계 대학·기업·시군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AI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공투자가 기업 프로젝트와 지역 취업·창업으로 이어질 연결 구조다.

사업 문의는 경기도 AI산업육성과 031-8008-2913에서 받는다. 8년간의 공공투자는 교육 인원만이 아니라 기업 공동 프로젝트, 지역 취업, 학생 창업으로 이어진 성과를 함께 남겨야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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