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글을 쓰며 지나온 질문과 생각을 붙잡는 이유.
박상훈의 수필
[박상훈의 수필] 회의가 끝난 뒤에 남은 질문
정치와 조직의 절차를 겪으며 남은 질문을 돌아본 수필.
[박상훈의 수필] 부용천을 걸으며 본 의정부
부용천을 걸으며 의정부라는 도시의 여러 속도와 생활의 표정을 바라본 글.
[박상훈의 수필] 물건이 팔리지 않던 밤
판매되지 않던 화면 앞에서 결과보다 조건을 보게 된 밤의 기록.
[박상훈의 수필] 책으로 배운 세계와 길에서 읽은 세계
책에서 배운 문장과 길에서 만난 침묵 사이에서 글의 자리를 찾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