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기록공유관이 6월 9일 기록의 날을 맞아 시민 체험·강연·공연을 마련한다. 주제는 ‘기록, 우리의 오늘을 남기다’다.
장년층은 삶의 눈부신 순간을 문장으로 남기고 기록을 담은 텀블러를 만든다. 성인 대상 김선화 강사의 ‘기록하는 삶, 일상 속 기록의 가치’ 강연과 초등학생의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기록’ 타임캡슐 체험도 진행한다.
마지막에는 경기아트센터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 선정단체가 온 가족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신청은 의정부정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장년 프로그램은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문의는 031-828-8702다.
기록의 날은 ICA 창립일인 6월 9일을 세계 기록의 날로 정한 데서 출발했다. 국내에서는 2019년 공공기록물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이 됐다.
출처
정정·반론·오류 제보: press@ujb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