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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AI 혁신리더 30명 출범…7~12월 교육, 현장 성과가 관건

보건복지부가 7월 3일 서울 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열었다. 사회복지 전공자와 현장 종사자 30명이 선발됐으며 교육은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서울대학교에서 1박 2일 합숙교육을 두 차례 받은 뒤 사회복지 현장으로 돌아가 3개월간 액션러닝 과제를 수행한다. OpenAI 코리아는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형 실습교육을 맡는다.

1기 모집은 2026년 5월 10일(일) – 6월 1일(월) 17시 진행됐고, 대상은 만 34세 이하의 사회복지 전공 3학년 이상 학생·대학원생 또는 사회복지 현장 경력 3년 이상인 청년이었다. 발대식 기준으로 확인된 단계는 30명 선발 완료와 7~12월 교육 시작이다. 3개월 액션러닝과 국제학회 발표는 이후 일정에 속한다.

30명 선발까지 두 달, 교육은 7월부터 12월까지

성신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게시한 모집 내용에 따르면 지원자는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고 지원서 PDF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했다. 1992.05.01. 이후 출생이라는 연령 기준도 함께 적용됐다.

선발된 30명은 합숙교육에서 AI 시대의 사회문제와 대응 방식을 배우고, 이후 각자의 현장에서 팀별 과제를 수행한다. 짧은 강의로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교육과 현장 적용을 잇는 구조다.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모집부터 성과 발표까지
단계 확인된 내용 진행 결과
모집 2026년 5월 10일(일) – 6월 1일(월) 17시, 온라인 지원서와 PDF 이메일 제출 모집 종료
선발 사회복지 전공자·현장 종사자 30명 선발 완료
교육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발대식 뒤 진행 단계
합숙·현장과제 1박 2일 합숙교육 2회 뒤 3개월 액션러닝 실행 계획
성과 발표 우수 교육생의 해외 국제학회 과제 결과 발표 예정 단계

OpenAI 코리아 실습 뒤 3개월 액션러닝, 결과 발표는 예정 단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프로그램을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는 교육과정의 설계와 운영을 총괄한다. 보건복지부는 정책 지원을, OpenAI 코리아는 AI 기반 실습교육을 담당한다.

참여자들은 1인 가구 증가 같은 새로운 사회위험 대응과 복지 업무 혁신을 주제로 팀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우수 교육생의 국제학회 발표도 예정돼 있지만, 이는 교육 계획이지 이미 확인된 성과는 아니다.

사업의 다음 단계는 교육생 30명이 3개월간 수행하는 팀별 현장과제와 우수 교육생의 국제학회 발표다. 선발과 발대식은 출발 단계이며, 사업 성과는 액션러닝 과제의 실행 결과로 이어진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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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보건·위생·복지·돌봄·시민생활 현안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