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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생성부터 피해 구제까지 제도 점검

정부가 2026년 8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AI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 법·제도 적용 상황을 점검했다. 검토 범위는 생성, 유통·확산, 피해 확인·구제로 이어지는 전 과정이다.

점검 대상에는 미국·영국·유럽연합(EU)의 법·제도도 포함됐다. 딥페이크 성범죄물의 생성 규제만이 아니라 유통 차단과 피해 확인·구제까지 비교하려는 취지다.

피해자는 여성긴급전화 1366, 365일 24시간을 통해 상담과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피해 영상물의 확산을 막는 조치와 피해자 신원 보호는 사건 처리 전 과정에서 함께 다뤄져야 한다.

생성, 유통·확산, 피해 확인·구제, 대응 절차를 한 흐름으로 점검

딥페이크 성범죄는 제작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온라인 유통과 재확산으로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생성 규제, 플랫폼상 유통 차단, 삭제·상담·수사 연계가 끊기지 않는지가 제도 대응의 핵심이다.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 점검 범위
항목 정부 발표 내용 피해자 보호상 의미
점검 대상 AI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 법·제도 기술 생성부터 피해 회복까지 제도 적용 범위를 다룬다.
검토 단계 생성, 유통·확산, 피해 확인·구제 범죄물 생성과 확산, 삭제·구제를 하나의 대응 과정으로 본다.
비교 법제 미국·영국·유럽연합(EU) 해외 제도를 국내 대응 체계와 비교하는 범위다.
피해 지원 여성긴급전화 1366, 365일 24시간 피해자가 즉시 연결할 수 있는 24시간 지원 창구다.

여성긴급전화 1366, 365일 24시간, 피해 상담·지원 연결

24시간 지원 창구는 상담과 긴급 보호를 연결하는 출발점이다. 피해자나 주변인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알게 된 경우 추가 유포를 피하고 지원기관에 연락하는 것이 우선이다.

피해물 삭제·차단과 상담·수사 연계가 같은 지원 흐름 안에서 이어지는지도 피해 회복 속도를 좌우한다.

정부의 피해지원 계획에는 AI 기반 삭제지원 기술과 중앙·지역 지원센터의 협업 강화가 포함됐다. 법·제도 점검은 피해물 삭제와 상담·수사 연계 체계와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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