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약 14만7천 곳의 대규모 등록 유효기간 만료가 2026년 10월 18일로 예정돼 있다. 이 대규모 대상의 갱신 신청기한은 10월 8일까지다.
정책
하도급법 개정으로 원사업자 지급보증 의무 확대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8월 11일 시행된 개정 하도급법의 후속조치로 건설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에 포함된 표준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합의서를 개정했다. 핵심은 발주자·원사업자·수급사업자가 직접지급에 합의했더라도 원사업자의 지급보증 의무가 원칙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이다.
서울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경기도민은 경기패스 환급 적용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가 서울형 모두의카드인 ‘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출시한다. 서울시민에게는 청년 유형을 만 35~39세까지 넓히는 등 지역 특화 혜택이 적용된다.
후쿠시마 22차 방류 7월 30일 계획…국내 추가 수산물 검사 180건 적합
도쿄전력은 7월 28일 17시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2차 방류계획을 발표했다. 방류 전 삼중수소 농도 17만 Bq/L를 해수와 섞어 1,500 Bq/L 미만으로 낮춘 뒤 7월 30일부터 내보낸다는 계획이다.
농촌여행 숏폼 공모전 7월 15일 시작…74개 마을 여행 담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 농촌여행 숏폼 공모전을 7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연다.
호남 반도체 산단 하루 65만 톤 용수 계획…농업용수 대체시설 추진
기후부(기후에너지환경부)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 톤의 산업용수를 공급하는 계획을 세우고 나주호·장흥댐·보성강댐·주암댐의 공급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7월 10일 현장점검은 댐별 공급 구상과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살피는 단계다.
교복 입찰담합 감시협의회에 16개 교육청 첫 참여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7월 10일 제25회 공공분야 입찰담합 감시체계 개선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16개 시·도교육청이 처음 참여해 교복 입찰담합 예방과 입찰정보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안부, 호우 피해 6개 시도에 특별교부세 21억 원 긴급 지원
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대전·세종·경기·충북·충남·경북 6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7월 10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산 팥 생산단지 8개 지역으로 확대
농촌진흥청이 국산 팥 원료곡 생산단지를 전국 8개 지역으로 확대한다. 기존 5곳 누적 100ha에 더해 올해 연천·영월·공주에서 10ha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7월 9일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4호 첫 교신 성공…농업·산림 관측 임무 준비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7월 7일 지상국 첫 교신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농촌진흥청·산림청은 9일 공동 발표로 위성 분리와 첫 교신 성공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