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기후에너지환경부)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 톤의 산업용수를 공급하는 계획을 세우고 나주호·장흥댐·보성강댐·주암댐의 공급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7월 10일 현장점검은 댐별 공급 구상과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살피는 단계다.
시민·생활
교통, 교육, 부동산 등 생활 밀착 정보
호원2동 삼계탕 100인분, 17명이 경로당 어르신에게 전달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호원2동 새마을부녀회가 7월 8일 지역 노인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112개 기업 중 41개소 선정, 공공부문 12개소
고용노동부가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41개소를 선정했다. 전국 112개 기업이 신청했고 지역별 심사와 사례발표를 거쳐 중소기업 14개소, 대기업 15개소, 공공부문 12개소가 최종 명단에 들었다.
교복 입찰담합 감시망에 16개 시·도교육청 첫 참여, 정보 연계가 관건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7월 10일 제25회 공공분야 입찰담합 감시체계 개선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16개 시·도교육청이 처음 참여해 교복 입찰담합 예방과 입찰정보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산 팥 원료곡 8개 지역으로 확대, 가공업체 수요와 산지가 맞물린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7월 9일 국산 팥 원료곡 생산단지를 전국 8개 지역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팥은 생산 규모가 작고 날씨 영향을 크게 받는 작물이다. 산지와 가공업체를 미리 묶지 못하면 원료 확보와 제품 가격이 함께 흔들릴 수 있다. 소비자와 식품업체에는 생산단지
꿀벌 품종 연구 협력, 응애 방제와 우수 품종 보급이 핵심이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7월 9일 중국·베트남과 국내 전문가가 참여한 꿀벌 육종 국제 학술토론회 내용을 공개했다. 국제 학술토론회 개최가 아니라 중국·베트남 사례와 국내 연구가 한국형 꿀벌 품종 개발, 응애 방제, 유전자원 보존으로 이어지는지가 성과를 좌우한다. 양봉농가와 연구기
마약류 중독 회복자 취업지원, 5개 연계망이 128개로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고용노동부는 2026년 7월 6일 마약류 중독 회복자 취업지원 연계사업을 발표했다. 7월부터 지원 대상은 기소유예자·출소자 등 사범에서 자발적으로 재활을 선택한 비사범 회복자까지 넓어진다.
한국교회 유휴공간 돌봄 협약…의정부 기존망은 14호점까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026년 7월 6일 한국교회총연합과 기독교대한감리회본부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교단의 교회 유휴공간을 지역 돌봄에 활용하는 것이 협약의 중심이다.
사회복지 AI 혁신리더 30명 출범…7~12월 교육, 현장 성과가 관건
보건복지부가 7월 3일 서울 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열었다. 사회복지 전공자와 현장 종사자 30명이 선발됐으며 교육은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K-AI 네 현장, 수사는 구축 완료·제조는 실증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7월 6일 오전 9시, 경찰 수사 지원, 제조업 AI 전환(AX), K-POP 제작, 조선·해양 등 네 분야의 한국형 인공지능(K-AI) 모델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